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입사 서류 작성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고 타 기업 자기소개서 작성 중 오타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 재이용률을 재이용율이라고 작성 또한,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으나 상장 수여 기관에 KF국제교류재단이라고 작성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식 명칭은 한국 국제교류재단이며 줄여서 KF로 부릅니다. 보통 자기소개서 오타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듣기는 하였으나 상장 수여기관에 대해서는 정보가 없기에 해당 부분으로 인해 불이익이 있을지 여쭤보고자 합니다..ㅠㅠ
2026.03.19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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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수준이라면 큰 불이익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재이용율 같은 맞춤법 오타는 흔한 실수로 판단되는 경우가 많고, 전체 내용의 완성도나 논리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수여기관의 경우도 KF국제교류재단이라고 작성했다면 완전히 틀린 정보라기보다는 약칭과 정식 명칭이 혼용된 수준이라 큰 문제로 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많은 지원자들이 비슷하게 작성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후 면접이나 증빙 제출 시에는 정확한 명칭으로 정리해서 말씀하시면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고의적인 허위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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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당 수준의 오타는 합격 여부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재이용률 오타나 기관명 축약 표기는 실무에서도 자주 발생하는 수준이라 치명적인 감점 요소는 아닙니다. 특히 KF처럼 통용되는 약어는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동일한 실수가 반복되거나 문맥 이해를 방해하는 수준이면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미 제출한 상태라면 수정은 어렵기 때문에 과도하게 걱정하기보다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후 지원서에서는 최종 검토를 한 번 더 철저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말씀하신 오타는 대부분 큰 문제되지 않습니다. ‘재이용률→재이용율’은 의미 전달이 가능하고, 기관명 오기 역시 대부분 심사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장·수상 관련은 신뢰도 확인용이므로 면접 단계에서 질문 받을 가능성은 있지만, 단순 기재 오류 정도로 불이익은 거의 없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그런 정도의 오기입, 오타는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지원하는 회사이름을 잘못 이야기를 하는 등의 실수가 아니라면, 증빙서류로 확인이 되는 사항들은 문제가 안되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재이용률을 재이용율로 작성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인사담당자 측에서 해당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면서 합리적인 선에서 재이용률이라는 단어로 해석하여 넘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오타의 경우 경미한 수준으로서 큰 이슈사항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상장 수여 기관의 경우 KF국제교류재단으로 기입하였으나, 해당 사항의 경우에도 문맥상 한국국제교류재단으로 이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인사담당자 측에서 상장 수여 기관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할 경우 향후 본인에게 별도의 문의 요청이 있을 것입니다. 해당 2가지 사항에 대해서는 불이익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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